9월 8일 화요일 마을돌봄+ 영양교실에서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참여자들과 함께 인절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말랑말랑한 떡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눈 뒤, 고소한 콩고물과 달콤한 카스테라 가루를 골고루 묻혀 두 가지 맛의 인절미를 완성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떡을 직접 만들어본 것이 정말 오랜만이라 재미있었다”며 즐거워하였고,
서로 만든 떡을 함께 맛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았습니다.
함께 만들고 나누어 더욱 풍성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마을돌봄+ 영양교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