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동아리 '헌 것 줄게 새활용 다오' 7월 병뚜껑 공예 합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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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동아리 「헌 것 줄게 새활용 다오」에서 처음으로 함께 만드는 합동작품에 도전했습니다
폐현수막을 활용한 배너 위에 형형색색의 병뚜껑을 하나하나 정성껏 붙여,
새싹 위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버려질 뻔한 재료들이 주민들의 손길을 만나 ‘희망’이라는 하나의 작품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새싹을 자라게 하듯, 작은 실천과 마음이 모이면 우리 마을에도 새로운 변화가 싹틀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힘을 모아 완성한 첫 합동작품이라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헌 것 줄게 새활용 다오」가 만들어갈 즐거운 새활용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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