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목) 복지 시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교동·동면·효자3동·후평1동·후평2동·후평3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웃의 재발견'은 강원도 내 16개 사회복지관이 진행하는 사업으로 활동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춘천시 내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